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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면역력 올리기-소금에 대한 이야기

by 아라오라 24 2022. 4. 18.

#자연면역력올리기-소금이야기

소금


 

 

1.  소금이 몸에 좋지 않을 것일까? 

 

여러분

소금에 대한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 

 

특히

 

"소금은 많이 먹으면 안된다. "

 

"저염식이 몸에 좋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국이나 찌개류를 많이 먹어서 

이미 염도가 충분하니 

너무 짜게 먹으면 

좋지 않다. " 

 

등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예전 우리 조상님들의 식생활을 

잘 살펴보신다면 

 

늘 밥상에는 

간장 종지가 있었고 

 

겨울철에는 염분함량이 높은 

김치나  장아찌류와 같은 

염장 발효음식을 

많이 드셨지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걸까요? 

 

 

2.  소금아 너의 정체를 알려주렴.

 

아래의 동영상은 
충남대 자연과학대학 교수님이신
이계호 교수님께서
친절하게 이야기해주시는 


면역력을 위해 
소금이 왜 꼭 필요한지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현대인들이 
물(음료)를 많이 음용하고 
저염식을 하며
채식을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염도가 낮아 면역력에 문제가 생기면서 
질병을 앓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귀한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https://youtu.be/YP2Wc2QfRYE

 

위의 동영상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계호 교수님의 소금과 면역력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소금이 우리 삶에 얼마나 중요하였는지  

이름에서도 역사에서도 알수 있습니다. 

 

소금은 

한자로 小金 작은 금 (귀하다)

영어로 salt (salary 에서 나옴 월급) : 예전에는 소금으로 월급을 줌 

 

인도의 간디 독립운동: 영국에서 인도인들에게 소금세를 붙인 원인에서 발생 

프랑스 대혁명: 프랑스 정부에서 소금세를 붙여서 폭동이 일어남 

중국의 만리장성: 국민들에게 소금세를 받아서 만리장성을 지음 

 

소금은 

NaCl 염화나트륨으로 

NaCl 중에 

Na이온은 물을 머금는 성질을 갖고 있고 

 

채소에 많이 있는 

K 이온은 물을 내뿜는 성질이 있습니다. 

 

우리몸의 세포안과 밖이 물로 구성되어 있고 

체액의 2/3가 세포 안 

1/3 은 세포 밖에 존재하는데 

 

세포안팎의 압력이 적절하여야 

세포모양이 팽창하거나 쪼그라들지 않고 

건강하게 유지가능하고 

 

세포모양이 정상이어야 

면역력이 유지되므로 

Na 이온과 K 이온의 

농도 균형이 맞아야 합니다. 

세포 안팎의 영양 및 노폐물 수송 기작인 Na이온 K 이온 펌프



K 이온은 채소에 많으나 

Na 이온은 소금에만 존재합니다. 

 

 

요즈음 현대인들은 

저염식을 하고 

물을 많이 마시며

채소를 많이 먹기 때문에

 

소금 부족으로 인해 

면역력에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소금이 부족하여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세포내외에 나트륨 이온에 비해 칼륨이온이  많아지면서

세포가 쪼그라 들어서

세포의 원래 정상적인 모습과 기능을

유지하지 못하므로

면역력이 떨어져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저나트륨혈증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소금을 먹지 않았던 사람들이 
소금을 먹기 시작하면 1주일안에 좋아짐을 느낍니다. 

세포가 늘어난 나트륨 이온 농도로 인해 

물을 머금고 있는 힘이 커져셔 

피부도 좋아지고 촉촉해집니다. 

 

또한 나트륨 이온과 칼륨이온의 교환이 

더욱 활성화 되어 

체내 전기발생율이 높아져서 

에너지가 높아져 

힘이 생깁니다.  

 

3. 소금 활용법 

이어서

이계호 교수님은 소금 음용법에 대해서는
 

식사시에 섭취하는 소금 이외에 

 

우리 인체 체액의 염도를

 0.9% 정도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5g ~10g 정도의 소금을

더 음용하시길 권장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드시는분,

저염식을 하고계시는분,

채소를 많이 드시는 들은

소금을 챙겨서 드시도록 권장합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세포수준에서

나트륨과 칼륨이온의 농도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이계호 교수님께서도

금을 가지고 다니면서

물을 마실 소금을 넣어 드신다고 합니다.

 

소금물에 

칫솔을 담그고   

 

소금물로 양치하시는 

교수님의 생활 습관도

공유해 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채소나 과일에 

칼륨이온이 많으므로 

 

일상생활에서 

채소를 드실때

된장이나 간장에 무쳐서 드시거나 

 

과일을 드실때도 

소금과 함께 드신다면 

세포내의 

나트륨과 칼륨 이온 농도의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아

 

세포수준에서의 대사활동이

원활하게 일어날수 있는

생활 습관이 되므로 

 

장기적으로 

몸을 순환을 건강하게 

일어나도록 하는데 

필수적일 것입니다. 

 

 

잘 참고 하셔서 

자신을 지킬수 있는

면역력을 높이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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